온천 여관에 머무는 손님들을 위한 힐링 시간은 마사지로 제공된다. 여성 손님들의 방을 찾아오는 것은 기술과 카리스마로 지역에서 유명한 마사지사다. 그는 숙련된 손놀림으로 여성들을 차례로 유혹하며, 동시에 그들의 사적인 순간을 몰래 촬영한다. 본작은 '떠돌이 마사지사'라 불리는 이 남자의 행각을 기록한 영상이다. 등장인물은 휴일을 맞아 혼자 여행 온 백옥 같은 피부를 가진 34세의 회사원과 압도적인 미모의 23세 카탈로그 모델. 두 여성이 아름다운 가슴과 하얗고 매끄러운 피부를 드러내며 매력을 뿜어낸다. 고요한 여관의 분위기 속에서 마사지는 점차 단순한 서비스를 넘어서는 형태로 전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