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천 여관 투숙객들의 여가 시간, 마사지 요법이 주요 볼거리로 떠오른다. 손님들의 방을 찾아오는 이곳에서 유명한 마사지사가 등장하는데, 그는 여성 고객을 유혹하기 위해 온갖 수단을 동원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의 세계에서는 끊임없이 새로운 도전과 자극을 추구하며, 손님들의 사생활은 아랑곳하지 않고 몰래카메라 촬영까지 서슴지 않는다. '떠돌이 마사지사'로 불리는 그의 활동이 이 영상에 고스란히 담겼다. 빈유의 25세 회사원과 풍만한 20세 여대생이 각각 그의 마사지 기술을 직접 체험한다. 남자친구와 함께 여행 온 여대생은 예기치 못한 상황에 휘말려 난처한 경험을 하게 되고, 동료와 함께 온 회사원 역시 숙박 기간 중 마사지사의 손길에 점점 흔들리게 된다. 이러한 몰카 제보는 관음적인 묘사로 수많은 시청자들을 충격에 빠뜨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