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천 여관에 머무는 여성 손님들에게는 휴식의 일환으로 마사지 서비스가 제공된다. 등장하는 건 한 명의 마사지사, 지하 세계에서 악명 높은 실력자인 그는 손님들의 방에 들어가 유혹한 뒤 수치심을 느끼는 순간을 몰래 촬영한다. 이는 악명 높은 '떠돌이 마사지사'의 제출물이다. 영상에는 42세의 유부녀와 혼자 여행 온 백색 피부의 20세 여대생이 등장한다. 친구들과 함께 온천 여행을 온 여성 6명의 이야기를 담았으며, 여관의 분위기와 마사지 시간대, 손님들의 감정 변화까지 섬세하게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