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한을 당하는 학생을 자신의 몸을 대신 내세워 지키는 여교사
내추럴하이가 선보이는 충격적인 실화 바탕 드라마! 지하철에서 치한을 당하는 여학생을 목격한 여교사가 자신을 희생하며 그녀를 구하려는 이야기. 절박한 상황 속에서 벌어지는 폭력과 고통, 그리고 인간성의 경계를 넘나드는 극한의 심리 묘사가 강렬한 인상을 남긴다. 사사키 레미와 히나타 미노리의 열연이 현실감을 극대화하며, 강간, 치한, 하드코어, 귀축, 여교사라는 장르적 요소들을 냉철하게 담아낸 작품. 내추럴 하이의 새로운 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