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작품에는 히다카 유리아, 사카시타 미쿠, 호노 에미루가 출연하며, 탄력 있는 젊은 몸매의 소녀들이 모험적인 외출을 즐기는 모습을 담았다. 주요 장면으로는 옷 속에 숨겨진 리모컨 바이브를 사용한 야외 수업과 패스트푸드점에서 주스와 빵을 사는 장면이 포함된다. 길을 잃고 낯선 사람에게 길을 물을 때면 수줍음에 얼굴이 새빨개지는 모습이 포착된다. 촬영 도중 바이브의 자극에 압도된 소녀들은 신체적으로 흥분해 가족식당에서 식사를 하며 음식을 삼키기조차 힘든 정도로 강렬한 쾌감을 느낀다. 세 소녀는 극도의 흥분 상태에 이르러 팬티를 적시고 쾌락에 사로잡혀 무너지는 모습으로 수치 플레이의 짜릿한 정점을 보여주는 필견의 작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