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한 이니셔티브가 등장한다. 교사들이 주도하는 '심리 교정 프로그램'이라는 명목 하에, 마약에 중독된 학생들의 정신과 신체를 완전히 지배하려는 시도가 시작된다. 이 방법은 폭력과 강제 행위를 통해 죄책감을 주입시키는 것이며, 교사들은 미성숙한 학생들의 정신과 신체를 반복적으로 침해한다. 고통과 고통을 통해 스스로를 반성하도록 강요하며, 모든 구원을 호소하는 외침과 눈물이 마를 때까지 프로그램은 계속된다. 학생들은 과연 어떤 변화를 겪게 될 것인가? 그 진정한 목적은 단순한 교육을 넘어서, 훨씬 더 깊은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