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emale 섹스 시리즈의 두 번째 작품으로, 전원 여성 캐스트와 다양한 등장인물들 간의 강렬한 레즈비언 장면들을 담아냈다. 여교사, 성노예, 고민을 안고 있는 뉴할프 등 각양각색의 여성 캐릭터들이 등장하며, 남성 출연자가 없는 이 작품은 오직 여성들만의 순수한 욕망을 그려낸다. 마나카의 음경은 큰가슴을 가진 순진한 소녀와의 첫 경험부터 문제아 학생과의 체벌 플레이에 이르기까지 끊임없이 활약한다. 알파 인터내셔널 산하 Shemale 플러스 레이블이 선보이는 자극적인 전여성 제작물로, 각 캐릭터에 맞춘 에로틱한 스토리 전개가 특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