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해도 구시로의 부동산 현장 점검을 위해, 부동산 중개업소의 관리자 고이치 코노는 새로 입사한 매력적인 성숙한 여직원 사카시타 레이와 함께 출장을 떠난다. 그러나 이 출장은 단순한 업무가 아니었다. 코노의 진짜 목적은 사카시타 레이의 몸을 차지하는 것이었다. 여정 중 코노는 레이의 음부를 더듬기 시작하고, 레이는 약간의 불편함을 보이지만 분명히 그에게 끌리고 있음을 느낀다. 폐가에 도착한 두 사람은 결국 욕망을 참지 못하고 격렬한 육체관계로 빠져든다. 부동산 점검이라는 명목 아래, 그들의 관계는 점점 더 깊어져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