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업 상태에 있던 칸다는 부모님의 경제적 도움으로 생활하고 있었다. 어느 날, 이웃 주민인 세오 레이코에게 쓰레기 분리 수거 문제로 꾸지람을 듣게 되고, 그녀의 지나친 언행에 참지 못한 칸다는 갑자기 자신의 발기된 자지를 그녀의 입안 깊숙이 밀어넣으며 거세게 딥스로트를 강요했다. 레이코는 몸부림치며 눈물을 흘리며 사과했지만, 칸다는 냉혹하게도 그녀의 입을 계속해서 침해했다. 그러나 강간당하는 와중에도 레이코는 수치심 속에서 이상하게도 흥분을 느꼈고, 이성과는 반대로 다시 칸다를 찾아가게 된다. 이러한 충격적인 전개와 격해지는 감정의 소용돌이가 이야기의 중심을 이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