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처럼 등교하던 도중, 아오이는 뒤에서 갑작스럽게 공격을 받아 정신을 잃는다. 정신을 차리고 보니, 그녀는 어두침침한 창고 안에 갇혀 있었다. 그녀 앞에 선 사람은 늘 다정하게 인사하던 동네 아저씨였다. 아무리 울고 애원해도 도와주는 이는 없었고, 절망 속에서 그녀는 치욕적인 폭행과 잔혹한 고통을 당한다. 그러나 진정한 공포는 이제 시작일 뿐이었다. 창고에 갇힌 아오이는 매일같이 잔인한 성적 조교를 받으며, 타락한 중년 남자의 통제 아래 정신과 육체가 서서히 무너져 간다. 이 악몽 같은 나날이 계속되던 중, 어느 날 그녀는 충격적인 새로운 고통에 직면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