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얼굴이 강제로 훼손당하는 것은 여성에게 용서할 수 없는 최악의 행위다. 매일 정성스럽게 가꾸는 얼굴이 갑자기 상상조차 못한 방식으로 망가지는 것은 단순한 신체적 고통을 넘어 엄청난 정신적 충격을 안긴다. 특히 사지가 묶인 채 자신을 설레게 하는 남성에게 지배당하면서도, 오히려 추하게 만드는 방식으로 다뤄질 때 그 수치심은 상상을 초월한다. 야수들은 아름다운 얼굴을 끝없이 무자비하게 괴롭히며, 결국 콧망울을 후크로 걸고 잡아당기는 극단적 행위까지 이어간다. 이 운명에 희생된 여성들은 모든 탈출구가 봉쇄된 채 이성과 자존심이 완전히 무너지고 만다. 이제 코 고문의 전설적인 두 마스터 치바 히카루와 시노노메 유타가 펼치는 전면전 얼굴 파괴 조교의 첫 번째 편이 시네마직 메모리얼을 통해 등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