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과의 성관계를 열망하는 고객들의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고스(GOS) 제작진은 특별 프로젝트를 기획한다. 바로 몰래카메라로 촬영된 금기된 부모와 자식 간의 관계를 그린 ‘실록·근친상간’ 시리즈다. 이번 두 번째 컴필레이션은 50편 이상의 작품 중에서 가장 자극적이고 감정의 기복이 뚜렷한 어머니와 아들 이야기를 엄선했다. 성적 욕구를 억누르지 못한 어머니가 아들을 유혹하기 위해 계략을 꾸민다. 아들이 마사지를 해주는 도중 그녀는 점차 흥분하게 되고, 자신이 사랑을 나누고 있는 상대가 바로 친아들이라는 사실을 깨닫고 혼란에 빠진다. 그러나 오늘 하루만이라도 쾌락에 빠지기로 결심하며 금기된 관계에 빠져든다. 세 쌍의 어머니와 아들이 각기 다른 형태의 금단의 관계를 맺으며 펼쳐지는 240분 분량의 다큐멘터리 스타일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