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년간 히로인으로 활동하며 이제는 성공한 사업가로 성장한 세일러 마담은 성숙한 매력까지 겸비하며 활발히 활동 중이다. 하지만 숙적인 블랙 캔서가 그녀의 직원들을 납치하고 자신의 은신처로 유인하여 악행을 저지른다. 세일러 마담의 운명이 걸린 최후의 결전이 시작된다.
이 작품의 하이라이트는 괴물 '매드 레굴루스'와의 전투씬이다. 필사적으로 싸우던 마담은 매드 레굴루스의 특수 광선총에 성감대를 맞고 그 충격으로 쾌락에 몸을 맡기게 된다. 하지만 성숙한 여성으로서 감정을 억누르며 싸우는 그녀의 모습은 보는 이로 하여금 강함과 약함, 그리고 성숙한 매력을 동시에 느끼게 한다.
또 다른 하이라이트는 적의 병사들에게 만져지고 혀로 쓰다듬어져 결국 한계에 다다라 절정에 이르는 마담의 모습이다. 그녀의 강함과 약함, 그리고 성숙한 매력이 실제 경험처럼 생생하게 전달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