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을 올려다보던 중 이상한 것들이 떨어지기 시작한다… 남성들의 환상과 여성들의 배설물이 교차하는 특별한 장소, ‘직하형 여자 화장실’. 변기 아래에서 올려다보면, 일곱 명의 여자들이 무방비한 자세로 속옷을 벗어제치고 소변과 대변을 풀어놓는 장면을 볼 수 있다. 각 여성들은 참지 못하고 변을 보는 순간까지 생생하게 담겨 있으며, 수축됐던 항문이 서서히 벌어지고 얼굴이 고통과 해방감으로 일그러지는 순간까지 세밀하게 묘사된다. 주름 하나까지 정교하게 표현된 항문의 움직임을 통해 배변의 모든 과정이 포착되었으며, 시작부터 끝까지 최고의 각도로 촬영된 하이라이트 장면들이 가득 담겨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