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도 돌아온 '여자 아나운서 연수'! 전국 각지에서 극심한 경쟁을 뚫고 합격한 15명의 신입 아나운서들이 성장과 발전을 위해 강도 높은 훈련을 받는다. 기본적인 발성 훈련으로 시작해 단순한 "아아~" 소리조차 그녀들에게는 큰 과제가 되며, 현장 훈련에서는 손거울을 이용해 자신의 보지를 점검하게 된다. 훈련이 진행될수록 에로틱한 강도는 점차 높아져 열기와 정열이 치솟는다. 하이라이트는 '여자 '구멍' 훈련'으로, 분수 장면과 정액 소리까지 생생하게 담아내며 훈련의 본질에 다가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