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를 나눈 가족 사이의 금단의 사랑을 그린 충격적인 이야기. 어머니와 아들 사이의 유대가 그들을 불법적인 욕망 속으로 이끈다. 어머니는 아들의 몸에 강한 끌림을 느끼고, 어느 날 아들이 성관계하는 장면을 몰래 보게 된다. 그 순간부터 아들의 강력한 음경에 마음이 사로잡히고, 매일 그 생각으로 가득 차게 된다. 남편이 출장 중인 틈을 타 어머니는 아들과의 근친상간 욕망에 굴복한다. 어머니의 외로움을 눈치챈 아들은 자신의 몸으로 그녀를 치유하기로 결심하고 금기된 행위에 나선다. 1년간 아버지와 떨어져 지낸 아들은 육체적 친밀함을 통해 어머니의 갈망을 채워주려 한다. 가족의 유대와 금단의 사랑이 얽히는 애절한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