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체불명의 비행 물체가 지구 대기를 가로질렀다. 그것은 아름다움과 힘을 겸비한 여성 전사들을 노리는, 우주를 떠도는 갤럭틱 강간 부족 우루기아스였다. 지구에 수많은 여성 전사 히로인이 존재한다는 정보를 입수한 우루기아스는 사냥을 위해 도착했다. 첫 번째 표적은 괴수와 싸우던 도중 우루기아스와 맞닥뜨린 전지인간 비글레였다. 그녀의 필살기 '전자기 투척'은 전혀 통하지 않았고, 결국 제압당해 잔혹하게 강간당한 뒤 쾌락 노예로 전락하고 만다. 다음으로 아름다운 전사 세일러 프리스트가 맞서 싸웠으나 역시 뚜렷한 저항도 못 해보고 강간당하고 기진맥진 쓰러졌다. 이어 미스☆엑시드가 등장하지만, 마스크 외엔 아무것도 입지 않은 채로 강간당하는 충격적인 운명을 맞이한다. [나쁜 엔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