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극성 폰테인과 그녀를 존경하는 3류 잡지 『위클리 여주인공 밸류』의 기자 이즈미 미즈하. 음악대학에 다니는 와중에도 미즈하는 몬스터와 싸우고 여신이 되기 위한 훈련을 계속한다. 어느 날 기자는 미즈하가 바로 폰테인임을 알아채고 그녀를 스토킹하기 시작한다. 악마 일족은 이를 주목하게 되고 폰테인의 약점인 불에 대해 알게 된다. 그 결과, 폰테인은 몬스터들에게 패배한다. 악마들의 지배 하에 그녀의 가슴은 유린당하고, 하체는 조롱받으며 신음이 절로 새어 나온다. 점점 커지는 공포와 좌절 속에서 저항은 무의미해지며 완전히 지배당한다. 무너진 폰테인은 깊은 마조히즘을 드러내며 정신과 육체가 뒤틀려 가는 모습을 보인다. 수치심에 얼굴을 붉히며 십자가에 못 박히고 성노예가 되어 버린다. 결말은? 나쁜 엔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