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아침 출근길에 여고생들을 본다. 그녀들의 명랑한 웃음소리와 생기발랄한 걸음걸이가 무척 귀엽다. 옷을 통해 드러나는 허벅지의 탄력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양말을 고칠 때 허벅지와 함께 비치는 팬티의 실루엣은 가슴을 두근거리게 한다. 가방 안을 찾기 위해 몸을 굽힐 땐 방어되지 않은 팬티 들춤이 드러난다. 계단을 오르는 그녀들의 모습을 즐기고 있던 중, 한 여고생이 나를 알아차려 살짝 당황했다. 하지만 그녀들의 도발적인 팬티 들춤은 나의 매력을 더욱 자극할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