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작 "댄디 초이나시 직업주"에서 큰 반응을 얻었던 콘셉트가 이번에는 단독 장편으로 등장한다. 이번 테마는 '초이와루'. 유부녀가 버스를 타고 가던 중 앞과 뒤에서 동시에 바짓단이 스치며 마찰을 받는 상황을 그린다. 치마를 사이에 두고 사타구니의 따뜻한 감촉과 엉덩이에 꼭 붙는 음경의 촉감에 처음엔 당황하지만, 점차 흥분을 느끼기 시작한다. 자극에 저항하지 못하고 점점 더 두 개의 음경에 동시에 주목받고 싶어 하는 욕망이 커져가는 심리 묘사가 특히 강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