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에서 40대의 유부녀들이 자꾸만 찾게 되는 에스테틱 살롱이 있다. 그 이유는 바로 이곳에서 일하는 잘생긴 남자 테라피스트 때문. 평범한 미용 관리가 아닌, 감각적인 마사지 경험에 가까운 이곳에서는 테라피스트가 아내들의 가슴을 꼼꼼히 마사지하며 젖꼭지를 자극해 쾌락을 이끌어낸다. 특히 G스팟에 집중한 마사지로 점점 몰아가다 결국 자신의 음경으로 그녀들의 마음까지 사로잡는다. 유부녀들의 욕망을 충족시키기 위해 고안된 특별한 케어가 지금 이곳에서 펼쳐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