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지된 욕망에 사로잡힌 어머니와 아들들의 불륜 관계를 그린 육욕의 이야기. 어머니는 얼굴에 얼굴을 거듭하며 끈적한 정액에 흠뻑 젖어 들면서도 통제할 수 없는 욕망에 휩싸여 쾌락을 느낀다. 한편, 아들들은 어머니에게 반복적으로 질내사정을 당하며 본능적인 충동에 무력하게 빠져들고, 뜨거운 열정을 폭발시킨다. 이 작품은 근친상간이라는 금기를 감정적이고 생생한 강도로 깊이 탐구한다. 여덟 쌍의 어미와 자식이 벌이는 금지된 관계를 통해 사랑과 욕망, 죄책감 사이에서 갈등하는 인간 본능의 본질을 날것 그대로 드러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