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니치 산하 아마추어 팬티 전문 레이블 '판추+'의 첫 출시작 '환상 팬티'가 마침내 현실이 되었다. '복사 좀 해줘!', '그 파일 좀 찾아줘!'라는 사소한 지시만으로 직속 부하 직원인 OL들이 사무실 책상 위에서 생판티를 노출하는 프로젝트. 변태 상사의 시점에서 5명의 OL들이 자신도 모르게 드러내는 몰카식 주관적 화면을 통해 리얼한 관음의 순간을 경험할 수 있다. 생생한 몰카 스타일 영상으로 담아낸 일상 속 사무실의 은밀한 매력을 느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