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번째 에피소드에서는 아름다운 간호사가 외래 진료 중 심한 복통을 느끼며 이야기가 시작된다. 그러나 예기치 못한 사고로 인해 그녀는 환자의 집 안에서 배변과 배뇨를 하게 된다. 두 번째 에피소드에서는 성적이 부진한 여학생이 매력적인 가정교사에게 정원으로 끌려나가 현장에서 배변을 강요당한다. 세 번째 에피소드에서는 가정교사와 그녀의 제자가 도난 사건의 희생자가 되어 화장실 사용을 거부당하며 극심한 위기 상황에 빠지게 된다. 각 에피소드는 예측할 수 없는 반전과 강렬한 긴장감으로 가득 차 있으며, 관객을 사로잡는 강렬한 스토리를 전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