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 히스토리의 '속편·헤이세이 오모라시 이야기' 시리즈. 미소녀 갸루 간호사 방뇨를 주제로 한 작품. 타카나시 토모에가 신인 판매사원, 여행 가이드, 혼자 있는 집에서 외출하는 소녀, 핫팬츠 차림의 갸루, 아름다운 간호사 등 다섯 가지 역할을 맡아 야외에서 소변을 참지 못하고 결국 오줌을 지리는 상황을 연기한다. 다양한 설정과 현실감 있는 캐릭터 묘사가 이 작품의 강점이다. 과도한 수분 섭취로 인해 도모에의 방광은 비정상적으로 예민해져 예기치 못한 새는 현상이 빈번하게 발생한다. 극한 상황 속에서도 진실된 연기를 펼치는 그녀의 모습이 또 다른 볼거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