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만이 여자를 진정으로 이해할 수 있어..." 과거 남성과의 관계에서 상처를 받은 두 여자가 이틀간의 온천 여행 중 만난다. 한 명은 소년 같은 외모에 숏컷 헤어, 긴장하며 처음의 레즈비언 경험에 불안을 느낀다. 다른 한 명은 백색 피부에 우아하고 온화하지만 과감한 성격이다. 감정을 탐색하며 자연스럽게 가까워지고, 온천에서 피부를 맞대며 부드럽고도 열정적으로 서로를 애무하며 쾌락과 친밀함을 나눈다. 이 여정은 단순한 우연의 만남을 넘어 깊은 유대를 향한 한 걸음이 된다. 고고즈의 시리즈 '탕정·여자 둘이 떠나는 여행'에서 선정한 레즈비언 커플 네 쌍의 하이라이트 모음. 감정과 에로티시즘을 아우르는 작품. 제작사 GOGOS, 레이블 고고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