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는 현재 도쿄의 대학교에 재학 중인 예비 유치원 교사로, 아동 보육 자격 취득을 위해 공부하고 있다. 동시에 아르바이트로 매장 점원 일을 하며 학업과 일에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드라마 감상이 취미이며, 3세 때부터 배우기 시작한 피아노 연주가 특기다. 긴 검은 머리와 순수하고 무방비한 외모로 보드라우며 달콤한 인상을 주지만, 그 이면에는 매우 음탕한 성격을 숨기고 있어 겉과 속의 강렬한 대비가 매력 포인트다. 이번 촬영에 지원한 이유는 바로 성관계에 대한 진정한 호기심 때문. 그녀의 연기에서 가장 주목할 점은 단정하고 착한 척하는 겉모습 뒤에 감춰진 은밀한 변태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