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스티지 전속 여배우 아야나 츠바사가 테니스부 매니저로 분한다. 그녀는 훈련 중 팀원들을 성실히 지원하며 실력 향상에 기여한다. 그러나 그녀는 교묘한 이면을 지니고 있다. 성과를 내지 못하는 선수들에게는 자신만의 방식으로 특별한 보상을 제공하며, 성공한 이들에게는 신체를 직접 활용한 밀착 보상을 아끼지 않는다. 날씬한 그녀의 몸은 팀원들이 경기 전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극한의 쾌락을 누리는 도구로 사용된다. 선수들은 경기력 유지를 위해 매니저의 입을 통해 정액을 배출하며, 이 매니저는 훈련 관리부터 성적 해소까지 모든 것을 책임져 팀을 정상으로 이끈다. 일반판 외에도 이번 특별판에는 10분 분량의 보너스 장면이 추가되어 더욱 강렬한 만족을 선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