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지에스 회원 전용 15분 특전 영상 포함] 프레스티지 소속 여배우 에이세 미나모가 배구팀 매니저로 등장! 훈련 중 선수들을 성심성의껏 응원하며, 그 열정적인 지원이 가장 큰 볼거리다. 강도 높은 합숙 훈련 기간 동안 엄격하면서도 따뜻한 지도를 통해 균형과 회복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치열한 훈련을 통해 팀원들은 체력을 다져 나가고, 휴식 시간에는 매니저의 정성 어린 돌봄으로 긴장을 풀게 된다. 짧은 시간 안에 빠르게 성과를 얻을 수 있는 작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