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티켓 산하 레이블 초콜릿의 '제복 카메라' 시리즈. 신인 AV 감독이 섹스 친구인 미즈하시 미쿠를 데리고 자촬 형식의 촬영 연습을 하러 나간다. 하지만 미쿠는 적극적으로 대담한 자위를 시작해 손가락 삽입으로 절정에 달하고 고환에서 항문까지 섹시하게 핥는 펠라치오를 선보인다. 그 열정에 자극받은 감독은 결국 정통 성교로 그녀를 오르가즘에 이르게 하기로 결심한다. 그러나 이는 단순한 연습이 아니라 이미 본격적인 촬영 중이었던 것이다. 실제 촬영지의 생생한 분위기를 그대로 담아낸 이 작품은 레즈비언 체험까지 아우르며 강렬한 다큐멘터리 형식으로 완성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