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영사가 선보이는 세 번째 오리지널 장편 작품으로, 최고의 어른의 매력을 이끌어내기 위해 다양한 요소를 가득 담았다. 유부녀 역할로 잘 알려진 사치호 타카츠키와 요시자와 유미코가 공동 주연을 맡아 조용한 오후의 공간에서 펼쳐지는 실제적이고 자극적인 순간들을 담아냈다. 서른을 넘긴 두 여인은 은은하면서도 강렬한 숙녀의 매력을 뿜어내며 관람자들을 사로잡는다. 설정된 상황은 두 여인의 피부를 동시에 집중적으로 자극하며 그들을 더욱 깊은 쾌락의 영역으로 몰아간다. 서로의 흥분이 고조될수록 서로를 더 높이 밀어올리며 결국 조화롭게 함께 절정에 다다른다. 숙녀의 매력을 극대화한 이 작품은 진정한 자극을 추구하는 성인 여성 관객이라면 반드시 봐야 할 필견의 타이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