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는 아들의 평소보다 과도한 애착 행동에서 무언가 이상함을 느낀다. 그를 유심히 지켜보던 그녀는 이번에는 그의 행동이 전과 다르다는 것을 깨닫는다. 아들이 갑자기 그녀의 가슴을 더듬기 시작하고 속옷 안으로 손을 집어넣자, 어머니로서의 본능적인 저항감이 들지만 동시에 여성으로서 깊은 쾌락을 느끼기 시작한다. 그의 열정에 마음이 흔들린 그녀는 감정을 억누르려 하지만, 넘치는 욕망을 참을 수 없어 결국 아들의 유혹에 굴복하고 만다. 그 순간, 어머니의 사랑은 여성의 deseo와 뒤섞이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