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타커스의 시야아쿠 레이블 신작 "여고생 감금 린칸 귀축 윤간" 시리즈. 주인공 카타세 쿠루미는 성실하고 활기찬 여고생으로, 학업과 운동 모두에서 뛰어난 실력을 발휘하며 동아리 활동에 열정을 쏟고 있다. 같은 학교의 다츠야는 그녀의 균형 잡힌 능력과 밝은 성격에 매료되어 가까이 다가가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한다. 한편, 쿠루미는 테니스부 선배에게 은밀한 호감을 품고 매일 그를 응원하며 따르고 있다. 다츠야는 그런 쿠루미 곁을 맴돌며 조용히 마음을 전하고, 서서히 서로의 관계는 깊어져 간다. 그러나 순수한 감정과 유대가 영원한 치유를 가져다줄 것 같던 이 이야기는, 예기치 못한 전개 속에서 교복 차림의 쿠루미를 납치감금하고 귀축스럽게 강간하는 끔찍한 윤간으로 돌변한다. 수치와 고통 속에 신음하는 그녀의 모습은, 처음의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를 완전히 뒤엎는 충격적인 전개를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