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그룹 산하 레이블 이마주에서 선보이는 작품. 평소에는 차분하고 단정한 여고생들이지만, 남자친구 앞에선 다정다감하고 애교 가득한 연인으로 돌변하는 네 명의 소녀. 음악을 사랑하는 이들은 자극적인 비트에 맞춰 음탕한 춤사위를 선보이며 엉덩이를 흔들고 신음을 흘린다. 마치 뜨거운 라이브 무대처럼, 팝 감성의 유혹적인 리듬 속에서 그녀들은 절정의 섹시함을 발산한다. 음악에 몰두할 땐 냉정하고 몰아서 보이지만, 남자친구가 떠나려 할 땐 금세 애교를 부리며 달라붙는다. 냉랭한 태도에서 뜨거운 애정으로의 극적인 전환은 보는 이의 심장을 저격하는 최고의 매력 포인트. 교복 차림의 나미키 유리아, 카타세 쿠루미, 오오누키 카린, 히메노 유이가 펼치는 펠라치오, 손 코키, 여고생 매력이 가득한 장면들로 구성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