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적 긴장과 폭력이 교차하는 충격적인 이야기. 모범생 나나와 문제아 소녀 아오츠키 히카리, 가와모토 린은 과거 서로 끌리며 끊임없이 문제를 일으켰다. 그러나 그들의 관계는 점차 악의로 변질된다. 나나가 오랫동안 숨겨온 분노가 갑작스럽게 폭발하며 히카리와 린을 향한 잔혹한 행동으로 이어진다. 그녀의 냉혹한 태도는 두 사람의 분노를 자극하고, 결국 참을 수 없는 한계에 다다르게 만든다. 사소한 원한이 쌓여가며 차가운 복수가 시작되고, 심리적 고문과 신체적 고통이 뒤섞인 극한의 전개가 펼쳐진다. 처녀상실, 질내사정, 윤간 등의 강렬한 요소를 통해 점점 더 깊어지는 긴장감과 어두운 분위기가 압도적인 몰입을 선사한다. 엣지의 EDGD 레이블을 통해 발표된 '강간 당하는 육체 변기' 시리즈의 한 편으로, 성노예/육변기, 강간, 귀축, 수치, 윤간을 주요 장르로 다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