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이스 비주얼의 인기 시리즈 '청순 크로니클'에 등장하는 이케마츠 하루. 건강하고 상큼한 외모와 매력적인 미소로 시선을 사로잡는 하루는 밝고 활기찬 웃음 뒤에 수줍고 조용한 매력을 지닌 순수한 소녀다. 데뷔작인 이번 화보에서 그녀는 초미니 의상을 입고 어색한 듯 어린애 같은 표정으로 야한 포즈를 취하며 설렘과 귀여움이 가득한 장면들을 연출한다. 촬영이 진행될수록 점점 당차지고 자연스러워지는 하루의 모습 속에서 부드럽고 볼록한 가슴의 실루엣과 수줍게 흐트러진 숨결이 강렬한 몰입감을 자아내며 관객의 마음을 사로끈다. 순수함과 수줍음이 가득한 이 데뷔작은 꼭 봐야 할 명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