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와 아들 사이의 금기된 관계를 그린 4부작 이야기. 서로의 욕망에 눈 뜬 두 사람은 이성을 초월한 격렬한 관계로 빠져든다. "어때요? 기분 좋아요, 안 그래요?" "더 이상 참지 않아도 돼요. 원하는 대로 저를 만지세요"라는 충동적인 말과 달콤한 유혹에 힘입어 아들은 억제할 수 없는 열정을 폭발시킨다. 질내사정과 질내사정 2번, 입안으로의 사정까지 이어지며 극한의 쾌락이 펼쳐진다. 감정에 압도된 아들은 정신을 잃고, 어머니는 그를 꼭 끌어안는다. 이 이야기는 금기된 관계의 충격과 순수하고 억제되지 않은 열정을 생생하게 담아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