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과의 유대가 어머니로서의 사랑으로 변모하며, 억제할 수 없는 열정이 싹튼다. 알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어머니로서의 마음을 억누르지 못하고 아들의 몸에 눈이 간다. 사랑하는 마음이 커져 가며 피부를 겹치는 순간은 단순한 남녀의 관계로 끝나지 않는다. 금단의 관계가 반복되며 최고의 절정에 이른다. 모자 사이에서 태어나는 금기의 감정은 단순한 부모 자식 관계로 끝나지 않는다. '엄마 안에다가 해!!'라는 말이 울려 퍼진다. 금단의 근친상간 질내사정, 부모 자식의 유대가 깊게 얽히는 농밀한 시간. 금단 시리즈의 총집편으로 등장한 이 작품은 12쌍의 어머니들이 품은 욕구불만이 여기에 응축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