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작품의 중심에는 '히비욘'이라는 애칭으로 불리는 오오츠키 히비키가 있다. 그녀는 늘 아름다움에 대한 감각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며, 세련된 외모만큼이나 따뜻한 마음과 사랑스러운 성격을 지녀 매력적인 존재감을 발산한다. 진정성 있는 매력으로 '히비욘 걸스'라 불리는 열성 팬층을 형성했으며, 친절하고 소탈한 성정과 누구에게나 진심으로 다가가는 태도는 성별을 불문하고 널리 존경받는 이유다. 올해도 열대의 낙원에서 현지 촬영을 진행했는데, 날씨 조건이 최상이었다. 예배당의 종을 울리는 장면이나 수영장에서 수영하는 모습 등은 이전 작품들과는 다른 상큼하고 순수한 매력을 드러내며 특히 매력적이다. 해질 무렵 해변에서 파도와 장난스럽게 어울리는 장면은 바닷바람이 머릿결을 살랑이게 하며 몽환적이고 초현실적인 아름다움을 연출, 전혀 새로운 매력을 보여준다. 이 활기찬 남국 리조트에서 오오츠키 히비키의 평온한 미소가 당신의 마음을 부드럽게 감싸 안아 행복한 몽상 속으로 이끌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