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비키(오오츠키 히비키)가 출연하는 본작은 애정 어린 별명 히비욘으로 알려진 그녀의 완벽하게 다듬어진 뛰어난 미모와 매력적인 개성이 빛을 발하는 작품이다. 2016년 첫 협업 이후 10년 만에 이르러 히비키와 레베카가 선보이는 역사적인 10번째 공동작품으로, 이 10주년을 기념해 제작진은 해외로 나가 외국의 햇빛과 풍경 속에서 새로운 이야기를 담아냈다. 오랜 시간 쌓아온 매력이 새로운 무대 위에서 조용하지만 강렬한 울림으로 살아 숨 쉬는 순간들. 미공개 비하인드 영상에서는 민감한 성격에서 비롯된 일상 속 사소한 갈등과, 오랫동안 조용히 짊어져 온 개인적인 고민들을 털어놓는 히비키의 진솔한 모습을 엿볼 수 있다. 그녀가 보낸 그날의 심장 박동은 지금 이 순간에도 당신의 마음속 깊이 울려퍼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