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미디어 라이트의 신규 레이블에서 선보이는 특별한 단편 작품. 합리적인 가격으로 원하는 장면만 즐길 수 있는 기획작이다. 이 작품은 시골의 한 가정에서 벌어지는 근친상간 이야기를 담고 있다. 무더운 여름날, 가벼운 옷차림의 어머니가 아들을 깨우러 온다. 옷 사이로 드러난 검은색 젖꼭지가 아들의 시선을 사로잡으며, 그는 충격에 휩싸인다. 이 충격적인 순간이 이야기의 시작이다. 아들이 어머니를 한 여자로 보기 시작하면서 펼쳐지는 과감하면서도 애절한 서사가 이 단편을 가득 채운다. 가족의 유대와 그 이면에 감춰진 금기된 관계를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