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 여배우 하마베 코토리가 구속 플레이에 처음 도전하며, 주로 겨드랑이와 발바닥을 중심으로 간지럼을 받는다. 단단히 묶인 하마베 코토리는 잔혹한 스태프들에게 겨드랑이와 옆구리를 집요하게 공격당하며 꿈틀거리고 웃음을 터뜨리는 생생한 반응을 보인다. 이 간지럼은 발까지 이어지며, 발바닥의 고품질 클로즈업 장면은 꼭 봐야 할 하이라이트다. 하마베 코토리의 솔직하고 자연스러운 반응과 자극적인 연출이 어우러진 아도아의 이번 데뷔 구속작은 미소녀, 구속, 간지럼, 마조히스트 여성 장르를 좋아하는 관객들에게 강력히 추천하는 작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