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적 충동에 사로잡혀 문제 행동을 저지를 위험이 있는 청소년 남학생들을 지키기 위해 거리를 순찰하는 순찰 여사제들은 그들의 욕망을 통제할 수 있도록 돕는 중요한 역할을 수행한다. 이들의 활동 일환으로는 '정액 수거'라는 독특한 재활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젊은이들이 더욱 밝고 자유로운 미래를 향해 나아가도록 돕는다. 본 작품은 이러한 순찰 여사제들의 실제 근무 모습을 담은 리얼 다큐멘터리로, "○○의 일: 몰카로 본 거리의 실체 – 소년 재활 정액 수거"와 "○○의 일: 여성 목욕탕 탈의실 – 팬티 절도 소년 재활 정액 수거" 등의 다양한 시나리오를 선보인다. 욕망의 통제라는 주제를 통해 청소년의 성장과 사회 기여를 그린 작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