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사키는 아구스 공안유지기구 산하 기관총 특수수사대 소속 에이스 격투가다. 테러 활동 진압과 인질 구조를 전문으로 하며 끊임없이 위험한 전장에서 활동 중이다. 지금 그녀는 대통령이 정체불명의 무장세력에 납치된 중대 사건에 직면한다. 미사키는 용의자로 지목된 테러리스트의 은신처를 추적해 혼자서 잠입하지만, 사실 그녀의 행동은 내부 부패를 폭로한 미사키를 증오하는 내부 고자에 의해 덫으로 유인된 것이었다. 성공적으로 제압되어 구속된 미사키는 테러리스트들에게 인질로 붙잡히고, 그녀의 고통은 카메라에 생중계되어 전 세계에 방송된다. [나쁜 엔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