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은 정말로 사랑에 충실할 수 있을까? 이 작품은 현실의 관계에 지친 기혼 여자들의 욕망과 충동을 날것 그대로 보여준다. 단 두 해 전 결혼한 그녀들은 꿈꿨던 행복이 냉혹한 현실에 삼켜지는 것을 경험한다. 남편들이 오로지 일에만 몰두하면서 감정적 공허는 점점 커지고, 이는 반복적인 자위 행위로 이어진다. 날카로운 모서리에 성기를 비비며, 고무장갑으로 질 벽을 거세게 자극하다가 쾌락의 여운에 흠뻑 빠진 순간, 뜻밖의 방문자가 나타난다. 주부들이 어린 보험 영업사원을 유혹하고 자극하는 음탕하고 노골적인 고백을 생생하고 사실적인 영상으로 재현한다. 욕망에 가득 찬 기혼 여자들의 솔직하고 통제할 수 없는 충동을 고발하는 충격적인 고백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