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의 실수로 끝난 것이 아니라, 평생 잊지 못할 최악의 하루였다. 절도를 한 소녀는 그 벌로 생식기가 수없이 침해당한다. "속옷 벗어(ㅋㅋ), 안 그러면 경찰 불러"라는 협박 아래 끊임없이 강간당하고 끌려가며 끈질긴 추격 강간을 당한다. 하루 동안 몇 번이고 반복되는 강간의 비극. "여기서 싸"라는 명령에 따라 방뇨를 강요당하며 실금 직전까지 몰린다. "미안해요! 미안해요!"라며 눈물을 흘려도 계속해서 침해당하고, 끝없이 반복되는 악몽 속에 갇힌다. "다시는 도둑질 절대 하지 마!"라는 고함 속에 결국 히스테릭하게 울음을 터뜨린다. 스스로 자초한, 참혹한 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