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의 집에서 어머니는 사과를 깎으며 다정하게 미소를 짓고 있다가 갑작스러운 공격을 당한다. 아들의 눈앞에서 어머니가 강제로 끌려가 교미를 당하는 충격적인 장면이 펼쳐진다. 우정은 산산이 부서지고, 아들은 수치스러운 성행위에 끌려들어간다. 침실에서 어머니가 야한 란제리를 정리하는 모습을 훔쳐보던 아들은 갑작스럽게 기습당한다. 옷이 찢겨나가고, 몸이 누르 đè져 움직일 수 없게 된 채로 절제할 수 없는 욕망이 폭발한다. 본능적인 탐욕이 광란처럼 휘몰아치며 결국 세 명의 남자에게 동시에 펠라치오를 당하는 극단의 장면으로 이어진다. 주방에서 일하는 어머니와 시선이 마주친 순간, 아내의 몸에서 치밀어 오르는 강렬한 흥분이 아들을 집어삼킨다. 잠든 어머니에게 다가가 순수한 육욕에 빠진 아들은 젊은이들의 정액에 온몸이 흠뻑 젖는다. 끊임없이 이어지는 충격적인 전개가 아들의 마음속에 수치와 욕망의 소용돌이를 깊이 각인시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