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공개되는 『강간[TS] 셀렉션 7』, 아프로디시악 [레드] 시리즈의 '문서판'과 '시간정지' 테마를 담아낸 작품! 이번 최종편에서는 시간을 멈춘다는 컨셉에 초점을 맞춰, 각 캐릭터가 '시간정지'의 효과를 온전히 드러내는 생생하고 몰입감 있는 장면들로 구성된 작품들을 엄선했다. 오오츠키 히비키는 가장 창피한 상황에서도 저항할 수 없는 무방비 상태로 전락한다. 아이카와 유이는 시간정지와 성행위가 하나로 녹아드는 상황을 탐험한다. 마이카는 인간의 시간을 멈출 수 있는 능력을 지녔다. 아키노 치하루는 피리 소리를 듣는 순간 움직임과 정신이 모두 마비된다. 아오야마 아오이는 '시간정지'라는 말을 듣기만 해도 즉시 시간을 멈춘다. 하라 치구사는 반복적인 시간정지를 통해 점점 더 강렬한 쾌락을 추구한다. 토모다 아야카는 마치 포즈 버튼을 누른 듯 즉각적으로 동작이 멈춰버린다. 각각의 독특한 시간정지 능력이 그들만의 새로운 매혹적인 차원을 연출해 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