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서 아야는 남직원들 앞에서 자신의 치하 업무를 보고하도록 강요받는다. 그녀의 보고서는 성추행과 만짐으로 가득 찬 여성 비서의 음란한 일상을 드러낸다. 아야는 회사 내에서 비밀리에 열리는 '치하 경매'에서 물건처럼 전락한다. 다양한 복장을 입은 채 남직원들 앞에 선 아야는 상품처럼 선정적으로 평가받으며, 최종 낙찰자는 아야에 대한 독점 치하 권리를 얻는다. 침착한 전문 비서에서 경매된 물건으로 전락하는 아야의 현실적인 변화를 목격하라. 성적으로 추행당하고 얼굴에 정액을 가득 뒤집어쓰는 그녀의 진짜 치하 업무 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