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로 처음으로 성관계를 경험하는 7명의 여성을 다큐멘터리 형식으로 담아낸 작품. 아오야마 레아, 시부야 하루키, 마키, 미나미, 시라이 히토미, 미유키, 나카지마 에리까지, 인생에서 처음으로 실제 음경에 손을 대는 그 긴장과 흥분이 생생하게 전달된다. 펠라치오부터 본격적인 성관계까지, 모든 순간이 리얼하게 기록되었다. 첫 경험이 주는 순수한 기쁨과 불안, 긴장감, 그리고 마침내 해소되는 그 순간까지, 생생하고 솔직한 연기로 여성들의 심리적·신체적 반응을 섬세하게 포착했다. 처녀성을 잃는 경험을 솔직하고 여과 없이 담아낸 이 작품은 자연스럽고 진정성 있는 표현으로 돋보인다.